신장열 울주군수가 오늘(10\/29)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신고리원전 5.6호기 유치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 뒤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한 뒤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군수는 신고리 원전 5.6호기를 유치할
경우 천 155억원의 원전지원금이 예상돼
지역 경제 발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제 4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2019년 준공을 목표로 5,6호기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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