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새로 건립되는 시립박물관의 명칭을
다음달 1일부터 보름동안 시 홈페이지를 통해 여론 수렴을 실시합니다.
울산시가 제시한 후보 명칭은
울산역사박물관과 울산시민박물관, 울산박물관, 울산광역시립박물관 등 4개 안입니다.
현재 3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시립박물관은 모두 460억원의 사업비로
울산대공원내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오는 2011년초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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