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과 관련된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 울산지역 야당들도 일제히 비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절차적 민주주의마저 수용하지 못한 이번 헌법재판소의 판결은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논리라며
헌법재판소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오늘은 민주주의와
언론자유가 짓밟힌 부끄러운 날이라며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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