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한 주민이 경품으로 받은 가전제품을
동네 경로당에 기증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동구 전하 2동에 사는 53살 김귀선 씨는
지난 17일 구민 체육대회에서 경품으로 받은
김치 냉장고에 사비 42만원을 더해 42인치
벽걸이 TV로 바꿔 전하경로당에
기증했습니다.\/\/\/
사진 1장 news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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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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