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0\/28) 9시 50분쯤 남구 선암동
개운포성지 공터에서 승용차 안에 46살
안 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승용차 안에 연탄불을 피워
놓은 것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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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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