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8) 밤 11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중산동 이화육교 앞 철길에서
37살 김모씨가 부산에서 청량리로 운행중이던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철로에 앉아있었다는
기관사의 말을 토대로 정확환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