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효문동 효문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오늘(10\/28) 국가산업단지에 포함돼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의 이름을
신설 학교에 승계하거나 이전을 검토해줄 것을 울산시교육청에 건의했습니다.
교육청은 국가산단 조성 주체인
토지주택공사와 아직 아무런 협의가 진행되지 않아 효문초등학교의 폐교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총동창회의 의견을
긍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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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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