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신종플루 환자수가
오늘(10\/28) 하루동안 가장 많은
827명이 추가로 발생해 5천 890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10\/29)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827명으로
이 가운데 초등학생 287명을 포함해
초.중.고 학생이 657명이 발병해
전체의 80%에 달합니다.\/\/\/데스크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5일 숨진 42살
여성에 대해 신종플루로 숨진 비고위험군
환자로 최종 역학조사 결과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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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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