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수능때 신종플루 환자 별도로 시험

홍상순 기자 입력 2009-10-28 00:00:00 조회수 133

다음달 12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신종플루 감염이 의심되거나 확진을 받은
수험생은 분리 시험실에서 별도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지역 대입 시험장
24곳마다 신종플루 확진 환자용 시험실 1개와
의심 환자용 1개 등 모두 2개의 분리시험실을
따로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험 당일 병원에 입원 중인 수험생은
중앙병원으로 이송해 한 장소에서 시험을 쳐야 합니다.

모든 시험장에는 의료진이 배치되고
수험생은 시험 전날 예비소집 때
반드시 발열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