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2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신종플루 감염이 의심되거나 확진을 받은
수험생은 분리 시험실에서 별도로 시험을
보게 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지역 대입 시험장
24곳마다 신종플루 확진 환자용 시험실 1개와
의심 환자용 1개 등 모두 2개의 분리시험실을
따로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험 당일 병원에 입원 중인 수험생은
중앙병원으로 이송해 한 장소에서 시험을 쳐야 합니다.
모든 시험장에는 의료진이 배치되고
수험생은 시험 전날 예비소집 때
반드시 발열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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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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