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올 들어 지금까지
야생 멧돼지로 인한 농작물 피해 신고가
지난해에 비해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구.군에 따르면 올해 멧돼지 피해 신고
건 수는 모두 280건으로 지난해 139건에 비해
2배 가량 늘었고 포획된 멧돼지도 22마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역 별로는 울주군이 270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북구에서 8건, 중구는 1건이고
남구와 동구는 피해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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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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