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8) 오후 3시 30분쯤 북구 효문동에서 55살 배모씨의 양봉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꿀벌통
80여 개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누군가가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news 메일로 사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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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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