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8)
대출한 돈을 갚지 못해 한 밤중에
음식점에 몰래 들어가 음식을 훔쳐먹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월 14일
새벽 2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한 숯불갈비집에 몰래 들어가 음식을 훔쳐먹고 노트북을 들고
나오는 등 47차례에 걸쳐 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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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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