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옛 도심인 중구의 재개발사업이
3년 이상 지지부진한 가운데
1단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북정과 교동이
조합 설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B-04구역 조합 설립에
필요한 법정 정족수 천 540명 가운데
지금까지 천 150명이 조합 설립에
동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합이 설립되면 실시설계 등을
거쳐 시공업체 선정과 문화재 시굴.발굴조사,
지장물 감정평가와 관리처분계획 인가 등의
절차가 차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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