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 이재오 위원장이 내일(10\/29)
오후 시청에서 울주군 구영택지지구 내
미활용 학교부지에 대한 중재를 위해
울산시와 교육청,울주군, 주민 대표 등과 함께
현장 조정회의를 열고 합의에 나섭니다.
국민권익위는 지금까지 4차례 현지조사를
통해 구영근린공원을 예정대로 추진하되
주민복지 체육시설을 건립과
통학안전시설 등의 합의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TV
한편 문제가 된 땅은 구영택지지구 내 학교
예정부지이지만 저출산의 여파로 더 이상의
학교가 필요없어 부지가 수년동안
방치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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