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천 967년 건립된
공업탑이 40년이 지나면서 콘크리트 기둥과
탑신, 동상 등의 부식이 심해 재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업탑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한 뒤 균열과 동상 등을 전면 보수하고
조명도 새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번 보수작업에는 공업탑 설계자인
조각가 박칠성씨가 직접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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