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8) 오전 6시쯤 중구 학성동의 한 야산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남자가 나무에 목을 메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