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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지역 12개 나라, 25개 도시가 참여하는 유엔 경제사회위원회 포럼이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은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기반시설을 주제로 열렸는데 울산이 생태환경도시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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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아시아-태평양 유엔경제사회 위원회
포럼이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사흘동안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일본과 미국 등 12개 나라, 25개 도시의 시장과 환경전문가가 참석했습니다.
◀INT▶마사카주 이치무라 대표대행\/\/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아시아는 이제 개발 패턴을 바꾸고 녹색 성장)
이번 포럼의 주제는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로 정해졌습니다.
각 도시들의 환경정책을 공유하는 자리였지만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난 울산이 단연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태화강으로 상징되는 친환경정책과
자동차와 조선, 화학 등 산업이 공존하는
울산의 모습은 동남아시아 국가는 물론 일본과 미국 도시도 롤모델로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INT▶ 모히딘 차드후리 시장\/\/
방글라데시 치타공시 (울산과 협력 기대)
경제사회위원회는 이번 포럼을 통해 나온
결론을 바탕으로 도시녹색성장 공동선언문
채택할 예정입니다.
◀INT▶ 박맹우 시장
(울산의 생태환경 노하우 세계에 접목)
S\/U)
이번 포럼을 통해 울산은 세계적인
생태환경도시로 알릴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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