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 때문에 올해 울산지역 근로자 임금은 4.6%가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가 근로자 5명 이상 업체를 대상으로
16개 시도별 임금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올해 평균 임금이 242만 6천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4.6%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 근로자 월급은 서울 259만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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