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근로자 월급, 4.6% 줄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0-27 00:00:00 조회수 91

경기 불황 때문에 올해 울산지역 근로자 임금은 4.6%가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가 근로자 5명 이상 업체를 대상으로
16개 시도별 임금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올해 평균 임금이 242만 6천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4.6%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 근로자 월급은 서울 259만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