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는 사업체 수는 증가한 반면 근로자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지난해 사업체 수는 모두 6만 8천여개로 지난 2007년에 비해 1.1%포인트인 747개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종사자는 40만 2천여명으로 지난 2007년에 비해 4천 5백여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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