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전 울산에서 미국 평화봉사단원으로
일했던 로빈슨 헨리씨가 오늘(10\/27)
울산을 찾아 울산교육청과 반구대 암각화 등을 둘러보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현재 미국 세인트 클라우드 스테이트 대학교
영어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헨리씨는
지난 천 974년부터 3년 동안 울산시 교육청에서
영어 교육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TV
헨리 교수의 이번 방문은
외교통상부가 한국에서 평화봉사단원으로
활동했던 미국인과의 인적 네크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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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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