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홍명고등학교가
교과부의 기숙형 고교선정에서 탈락해
울산시 교육청의 사전 심사 과정이 허술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명고는 현재 임시이사진이 파견돼 있는 등
학교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이 탈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어 교육청이
제반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홍명고를
추천한 것은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입니다.
전국의 기숙형 고교는 150개로 늘었으나
울산은 남창고, 단 한 곳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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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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