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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차량에 작업자 치여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09-10-27 00:00:00 조회수 119

오늘(10\/27) 오전 9시쯤 남구 성암동
울산환경자원사업소에서 환경미화원 60살
김모씨가 10톤짜리 쓰레기 수거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후진하던 쓰레기 수거 차량이
김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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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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