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10\/27)
전직 폭력조직원을 가장해 선.후배 관계인
영세상인으로부터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3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7월부터
북구 지역에서 자신의 동네
선.후배가 운영하는 당구장이나 음식점을
찾아가 폭력조직 전과자를 사칭하며
22명으로부터 28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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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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