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그동안 상급단체인
금속노조와의 갈등으로 납부를 미뤄왔던
10월 조합비 8억원을 납부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금속노조 계획에 따라
기업지부가 지역지부로 전환되면 조합비의
40%만 돌려 받게돼 조합비 납부를 보류해
왔지만, 박유기 금속노조 위원장이 지난 12일
기존 조합비 배분율 54%를 약속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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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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