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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대책없어 학교마다 우왕좌왕

홍상순 기자 입력 2009-10-26 00:00:00 조회수 182

신종 플루 확산으로 인해 각 학교마다
결석하는 학생이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별다른 대책이 없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역사회 감염이 일반화된
상태에서 휴업만이 능사가 아니라며
휴업 결정 여부를 학교장의 재량에 맡기고
있으며 학교장들은 학사 일정 등을 이유로
휴업이나 휴교를 꺼리고 있습니다.

오늘(10\/26)부터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신종 플루 백신 접종이 시작됐으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은 다음달
중순에야 가능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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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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