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국빈방문중인 게오르기 파르바노프 불가리아
대통령이 오늘(10\/26)은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찾았습니다.
70여 명의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먼저
현대중공업을 방문한 파르바노프 대통령 일행은 선박 건조 현장과 변압기공장을 둘러본 뒤
현대중공업의 기술력과 규모에 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5공장을 방문해 생산과정을
지켜 본 뒤 양국이 서로 발전할수 있는
협력관계를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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