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0\/26)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로 전교조 전임자 4명을 전원
징계위원회에 회부한 김상만 울산시 교육감을
직권 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교조는 이전에도 수차례 교사들이
시국선언을 해왔지만 이를 문제 삼아 징계를 한 교육계의 수장은 없었다며
김 교육감은 그 직을 남용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오늘(10\/26) 오후 교육청 앞에서
시국선언 보복징계를 규탄하는 울산교사대회를 개최해 징계 부당성을 주장할
예정입니다.(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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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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