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0\/26) 아파트
공사현장 자재창고에서 전선을 훔쳐 판 혐의로
하청업체 직원 김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2일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전선을 훔쳐 고물상에 파는 등 4차례에 걸쳐 150만원 상당을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원청회사에서 전선을 훔쳐
고물상에 판 하도급업체 직원 44살 하모씨에
대해서도 절도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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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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