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공동주택 미분양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신규주택 건립 사업이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울산지역의 신규 주택 건립은 전년 같은 기간의
절반 정도인 975세대에 불과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주택건설업계는 지난 7월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공동 주택이 7천962세대에 이르고 있어 당분간 신규 주택 사업 활성화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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