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 중, 고등학생들의 시험 횟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권영길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생들의 한해 평균 시험
횟수가 지난 2007년 7.4회에서 지난해 8회로
늘었다가 올해는 1학기에만 4.9회를 기록
했습니다.
권 의원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잦은 객관식 필답형 시험보다는
각 학교의 특성에 맞는 학업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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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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