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가운데 유일한 4차선 도로인
경북 영천과 울산 언양 간 56km 구간의 확장
공사 착공이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10년 전에 이미 만들어 놓은
영천~언양 구간의 설계에 대해 조만간 검토에 착수할 예정"이며, 검토가 이뤄지는 즉시
착공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420여km에 달하는 경부고속도로는 교통량
증가로 대부분 구간이 확장공사를 통해 6~8차선으로 확장됐지만 영천~언양 구간 등 두 곳만
아직 확장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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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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