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와 후원회 등이
마련한 2009 후원자.아동 만남의 날 행사가
오늘(10\/24) 오전 10시부터 남구 신정동
강남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후원을 받고 있는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이 후원자들을 직접 만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후원자는 후원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는 지난해 천600여
명의 후원자로부터 7억4천여만원 후원금을
지원받아 어려운 가정 어린이들에게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