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3) 오후 5시 40분쯤
북구 달천동 아파트 뒤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10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와 공무원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재선충 소나무를 쌓아둔 곳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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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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