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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외국인 전담지원기구 필요

한동우 기자 입력 2009-10-23 00:00:00 조회수 70

울산지역의 거주 외국인 수가 만 5천명에
육박하면서 다문화 사회에 대비한
전담지원 기구의 설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울산시 거주 외국인 등록자 수는
만 4천 66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 사는 외국인의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외국인 전담지원 기구의 설치와 정착에
필요한 프로그램의 운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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