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희망근로 상품권 회수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석달동안 희망근로 참가자들에게 지급된
38억 7천 600여만원의 상품권 가운데
가맹점에서 회수된 상품권은
32억 7천 800여만 원으로 84.6%의 회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회수율 93.1%에 크게 못
미칠 뿐 아니라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가맹점 부족 등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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