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학생 감염자가 급증하자
울산시는 시 교육청에 굳이 확진검사가
불필요하며 치료에 중점을 두라는 협조 공문을 보냈습니다.
울산시는 독감환자가 확진검사없이 진료를
받듯이 신종 플루도 원칙적으로 확진검사가
불필요하며 의사의 판단에 따라
치료를 받을 것을 권장했습니다.
또 자택 치료를 받으려는 학생에게
확진검사 결과서를 받기보다는
병원에서 진료받은 타미플루 처방전으로
대체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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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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