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제 90회 전국체육대회 나흘째인 오늘(10\/23)
울산시는 7개의 금메달을 무더기로 추가하며
중위권 진입을 위해 선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사이클 경기에서
울산시청 강동진 선수와 역도의 삼일여고
박희진 선수가 각각 대회 3관왕에 올랐고
높이뛰기 지재형 선수,
태권도 박해미 선수등이 금메달을 획득해
오늘 목표치인 4개를 초과하는 9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금메달 25개,
은메달 23개로 아직까지 하위권에 처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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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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