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형 기숙 자율학교인 울주군 서생면
서생중학교 진학을 위해 10명이 위장전입한
것으로 드러나 우선선발 대상에서
탈락됐습니다.
서생중학교는 지난 4월 이후 우선선발 대상 학교인 서생초와 명산초, 성동초 등 인근 3개 초등학교에 전학온 학생 17명에 대한
자체 실사를 벌인 결과 10명은 주소지만 옮겨
불합격 처리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선선발 학생은 53명으로
감소했으며 나머지 67명은 지역사회
응시자 중에서 선발할 예정입니다.\/\/\/TV
한편, 위장전입 판명 학생들은
전학오기 이전 학교로 돌아가 인근
중학교로 배정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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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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