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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요금때문에 중1 자살

서하경 기자 입력 2009-10-23 00:00:00 조회수 147

어제(10\/22) 밤 9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에 사는 중학교 1학년
김 모군이 자신의 아파트 12층 창문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전날 휴대전화 요금 17만원
때문에 어머니에게 심하게 꾸중을 들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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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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