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성암동 생활폐기물 매립장과 소각장
증설 사업 기공식이 오늘(10\/23) 오후 3시
확장부지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성암 폐기물 매립장과 소각장 증설사업은
국비 393억원과 민간투자사업자로 선정된
울산그린의 자본금 840억원 등 총 천 233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12년 4월 준공됩니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14만 제곱미터 규모의
매립장 옆에 27만 제곱미터 규모의 매립장이
추가로 조성돼 향후 30년간 폐기물 처리 기반을 확보하게 됩니다.
또 소각장에는 하루 처리용량 250톤 규모의
소각로 1기가 추가로 설치돼 전체 처리 용량이
650톤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TV
특히 신설 소각로에도 폐열을 활용한 하루
26톤의 스팀 생산시설이 설치돼 성암소각장의
스팀 생산 규모도 54톤으로 늘어나면서 연간
84억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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