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23) 남구 신정동 공업탑을 설계한 조각가 박칠성씨와
민재식 전 울산해양경찰서장 등 2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전달했습니다.
박씨는 1967년 울산공업센터 기념탑건립을
제안하고 직접 설계했으며, 시공에도
참여해 지금까지 울산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도록 한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또 민 전 서장은 2008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울산해경서장으로 재직하면서 해상재난
구조활동과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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