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오늘(10\/23) 관내 무단 방치되거나 고장난 자전거들을 모아 수리한 뒤 이를 다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자전거는 그동안 희망근로
작업을 통해 수리된 50대로,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북구청은 자전거 타기 생활화로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며 앞으로도 계속 사업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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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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