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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째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수출이 지난달들어 감소폭이 크게 둔화되면서 4\/4분기 수출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종은 월간 최대 수출기록을 세웠고,
다른 업종 수출도 서서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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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이후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수출이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들어 누적수출액은 28% 줄어든 448억 달러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6월 60억달러를 수출해 연중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두달연속 30%이상의
감소세를 보인 것과 비교하면 감소폭이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이같은 수출 회복세는 자동차 업종이
주도했습니다.
위기이후 최대 수출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선박과 석유제품 수출도 여전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이상 줄었지만 감소폭이
꾸준히 줄어들면서 4\/4분기 수출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INT▶남진우 무역협회 울산지부장
S\/U)무역업계는 주력업종을 중심으로
울산 수출이 회복되고는 있지만 전반적인 경기회복이 더뎌 올해 수출 예상치 720억 달러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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