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 가운데 토양과 지하수
오염으로 정화 명령을 받고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곳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권선택 의원이
오늘(10\/22) 환경부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2004년 이후 토양과 지하수 오염 정화 명령을 받은 112개 업체 가운데 울산지역 8개 업체를 포함해 총 66개 업체가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TV
권 의원은 이들 업체들이 비용 분담과 정화
범위 불확실 등을 이유로 토양와 지하수 오염
정화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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