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4개 계열사들이 자원봉사 대축제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정밀화학이
창사 45주년을 맞아 자매결연학교
장학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마라톤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사랑의 마라톤 대회에는 임직원들과
협력사 직원 20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비 등으로 마련한 300만원의 장학금을
자매결연 학교인 무룡과 삼호 초등학교에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