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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21) 금메달 3개 추가에 그친
울산 선수단이 대회 사흘째인 오늘(10\/22)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습니다.
여자 역도의 서정미 선수가 대회 2관왕을
노리는 등 10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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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3일째 울산 선수단은 명예회복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어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는 데 그쳐
목표였던 8개에 크게 못미쳤던 부진을
오늘 10개 이상의 금메달 추가로 만회하겠다는 각오입니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종목은 여자 역도.
삼일여고 3학년 서정미 선수가 인상과
합계에서 대회 2관왕을 노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전국 학생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화암고 3학년 박성준 선수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어제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따낸 정연진
선수는 육상 7종경기에서 대회 2관왕을
노리고 있습니다.
어제 기대했던 금메달이 없었던
태권도는 베이징 금메달리스트 손태진 선수가
금사냥에 나섭니다.
한평 단체경기는 학성고 축구가
광주 금호고와 2회전 경기를 치르며
울산과학대학의 여자 축구가 예선 첫경기에
나섭니다.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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