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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종플루 백신의 시판을 허가함에따라 울산지역에서도 오는 27일부터 31만여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실시됩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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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의 신종플루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는 31만여명,
C\/G> 당장 오는 27일부터 의료.방역 요원과
군인에 대해 접종이 실시되고 다음달부터는 19만여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접종을 받게 됩니다.
또 3만4천여명의 영유아와 만여명의 임신부는 오는 12월부터, 65세 이상 노인 7만여명과
만성 질환자는 내년 1월부터 접종이
이뤄집니다.\/\/
◀INT▶임명숙 복지여성국장(울산시)
울산시는 학생의 경우 12개의 예방 접종팀을 구성해 228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접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노인 접종은 5개 구.군 보건소에서 읍면동별로 인원을 분산해 접종을 실시하거나, 읍면동별
순회 접종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영유아·임산부·만성질환자 등은 위탁의료
기관을 통해 접종이 시행되고,보건소 접종
대상자도 의료기관 접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들 우선접종 대상자의 백신은 무료이지만
의료기관 방문시에는 접종비 만5천원을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우선 접종대상자가 아닌 일반인들은 백신
수급 계획상 내년 1월 이후 민간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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