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광업.제조업 종사자 1인당
평균 급여액이 전년도에 비해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말 기준으로
종업원 10명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조사한 결과 금융 위기 여파로
1인당 평균 급여액이 전년도 보다
100만원이 줄어든 4천 8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3천만원보다 60%나
높은 것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여전히 1위를
고수했습니다.\/\/\/TV
한편 울산지역 전체 출하액은
166조 7천 5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6%
늘어난 가운데 전국 출하액의 14.9% 비중을
차지하면서 경기도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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