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 8월부터 아침 출근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모두
336명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전체 음주운전 적발자
천 503명의 22%를 차지하는 것으로, 이 가운데
혈중알콜농도 0.1% 이상 만취운전자가
71명으로 집계됐습니다.\/\/\/TV
경찰은 성인 남성 한명이 소주 2병을 마시면
18시간이 지나야 알콜이 완전 분해된다며
과음한 다음 날은 사고예방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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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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