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울산지역 학교에 신종플루가 급속히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모두
천 845명으로 추석 전인 지난 1일의
928명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시교육청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선 학교에 신종플루가 확산하는 추세"라며
"학교별로 신종플루 의심자는 등교를
중단시키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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